처음에 들어올때 작은 회사인거 감안하고 신입이니까 일 배운단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코로나땜에 회사가 너무 힘들어져서 내가 있는 부서만 남기고 직원들을 다 정리하셨거든,, 근데 나랑 같이 일하는 사수분도 곧 그만두신다고 하시기도 했고 회사 비전이 없는 것 같아서 나도 9월까지만 다니고 이직하려고 했는데 코로나땜에 이직이 될지도 모르겠고,, 근데 부장님은 내가 일한 만큼 보상은 제대로 해주겠다, 배우고 싶은거 지원해주겠다 뭐 말은 그렇게 하시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는게 좋을까 진짜 눈 딱감고 1년 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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