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상관없는듯
그냥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가 중요한거 같어
살쪄도 나시 크롭티 핫팬츠 충분히 입을 수 있는데
그걸 괜히 눈치보고
내가 과연 이걸 입어도 될까? 라는 생각 가지면
그 위축된 모습이 다른사람 눈에도 보여
몸 웅크리고 다닌다거나 계속 들러붙는 옷 잡아늘리거나
근데 걍 가슴 펴고 당당한 걸음으로 다니면
멋있어 보임...
나도 160에 64로 통뚱인데
이젠 그냥 입고싶은거 입고 다닌다
아무ᄃᆞㅜ 뭐라고 안해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 없어 사람들ㅋㅋ...
그냥 입고픈거 당당히 입자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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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