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는 가만히있는 상황..서로 모르는사이) 엘베면 '누나 안녕하세요 해야지~' (애기가 하기싫어함) '누나가 인사안하면 ㅇㅇ이 싫어해~' 그네타고있으면 '언니가 타고있으니까 기다리자~' (탄지 1분됐음) '언니가 금방 비켜줄거야~' 공원벤치에 앉아있는데 'ㅇㅇ이 자꾸울면 저 누나가 때찌한다!!' '누나가 ㅇㅇ이 사탕사줄라했는데 울어서 안사줄거래' 더 기억은 안나는데 그냥 나한테 말하면되지 왜 애기한테 다들으라는 식으로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사람 뻘줌하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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