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는 우울이 너무 길어서 지친다 인간관계는 문제가 없어도 문제가 생길거같이 불안해지고 그런데 그런원인들이 나로인해서 생길거같아서 그런 막연한 불안에 사람들과 함께 하는게 너무 지치고 힘들고 점점 혼자 나를 가두게 되는데 어린 나이도 아닌 지금 아직 사람 만나는건 너무너무 무섭고 힘들다 그래서 혼자있으면 불안은 사라지지만 우울이 오고 그우울은 쉬는순간이 없어 지치고 그만 사는게 정말 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조금 더 살고싶단 맘을 가지는 내가 너무 미련하고 바보같다 .. 이런생각했거나 나랑 비슷한 심리상태인 사람들중에 조언해줄말 있는 사람있으면 도와주라.... 정신과 다니는데 약먹어도 딱히 그순간 잠깐 빼고는 별로 좋아지는것도 없어서 막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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