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엄청 시끄럽고 다들 마스크껴서 뭐라는 지 서로 못알아듣는 와중에 목소리 엄청 작으면..ㅠㅠ 진짜 하나도 안들려 세 번쯤 다시 여쭤봤다가 도저히 머라는 지 안들려서 조ㅣ송한데 크게 말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도 수줍게 웃으면서 여전히 작은 목소리로 말씀하시더라,, 나 놀리나 싶었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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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엄청 시끄럽고 다들 마스크껴서 뭐라는 지 서로 못알아듣는 와중에 목소리 엄청 작으면..ㅠㅠ 진짜 하나도 안들려 세 번쯤 다시 여쭤봤다가 도저히 머라는 지 안들려서 조ㅣ송한데 크게 말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도 수줍게 웃으면서 여전히 작은 목소리로 말씀하시더라,, 나 놀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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