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볼축소만할라고 이벤트가로 한곳 갔다가 콧축만으론안된다고 나 복코라서 실리콘 살짝 콧대대고 코끝 비중격에 귀연골넣어야한대 원래 코에 뭐 넣는거 무서워서 안할라했는데 실장님도 좋고 원장님도 너무 다정해서 뭐에 홀렸는지 그냥 담주 예약잡고 예약금 20걸고왔거든..? 물론 모든곳이 그렇게 친절하겠지만..뭔가 갑자기 무서워.. 그리고 나 연말에.시험있어서 준비하는데 그래서 간단한거 할라했던건데 이렇게 크게될줄 몰랐거든.. 다합쳐서 돈195인데 20먼저냈으니까 175야..오늘 가서 필러녹이는주사 그냥해준다하셔서 그거맞고왔는데 와서 검색해보고 그러니까 평생을 시한폭탄안고가는 느낌이라더데.. 혹시 코수술해본익들 있니...추천하니... 필러녹이는주사맞았으니까 그냥 10정도 버리고 성형바닥 뜬다고생각해야해 아니면 그냥 175더 내고 예뻐지는대신 부작용감당하는게나을거같니....익들아..진짜 나 폐인되기직전이야ㅠㅠㅠㅠ도와주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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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