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이 아니라 진짜 반강제적으로 회사가 눈치 줘서 퇴사하는 분들...말이 퇴사지 사실 잘리는 거나 다름없잖아 본인도 분명 사회에서 하고 싶은 게 있을 텐데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눈치 보게 되는 게 진짜 암울한 현실임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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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이 아니라 진짜 반강제적으로 회사가 눈치 줘서 퇴사하는 분들...말이 퇴사지 사실 잘리는 거나 다름없잖아 본인도 분명 사회에서 하고 싶은 게 있을 텐데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눈치 보게 되는 게 진짜 암울한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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