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수도인 서울 시장까지 올라와선 부끄러운 삶을 살고 또 그게 들춰진다고 이렇게 쉽게 삶을 정리하다니 참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 기분도 이상하네.. 참 피해자도 가족들도 그 동료들도 안타깝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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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수도인 서울 시장까지 올라와선 부끄러운 삶을 살고 또 그게 들춰진다고 이렇게 쉽게 삶을 정리하다니 참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 기분도 이상하네.. 참 피해자도 가족들도 그 동료들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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