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보던 시장님의 모습은 당당하고 솔직한 믿음직스러운 정치인이었는데 그런 사람의 말로가 최악이야 목 뒤가 저렇게 빨개져서 고개 숙이고 걸어가는게 그게 또 마지막이라는게 씁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