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박원순 시장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지지층이 꽤나 두터웠고 차기 대권주자로도 언급되던 사람인데 이렇게 큰 실망감 안겨주고 떠나다니.. 시국도 시국이라 안그래도 코로나때문에 어두운 분위기가 더 가라앉는 느낌.. 베르테르 효관가 그것두 있잖아.. 우리 집만 봐도 약간 진보성향이라 그런지 엄마아빠 계속 말 없으시고 그냥 분위기가 엄청 가라앉음
| |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박원순 시장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지지층이 꽤나 두터웠고 차기 대권주자로도 언급되던 사람인데 이렇게 큰 실망감 안겨주고 떠나다니.. 시국도 시국이라 안그래도 코로나때문에 어두운 분위기가 더 가라앉는 느낌.. 베르테르 효관가 그것두 있잖아.. 우리 집만 봐도 약간 진보성향이라 그런지 엄마아빠 계속 말 없으시고 그냥 분위기가 엄청 가라앉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