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리는데 먼저 내리게 해줬더니 갑자기 꺄악 하길래 바로 뭔지도 몰랐는데 죄송해요!!! 하고 보니까 롱치마 입고 안 잡아서 내가 밟은 거야... 나도 첨엔 죄송해서 아..세탁비 물어줘야하나 하고 봤는데 몇초동안 겁나 째려보더니 아...찢어진 거 같은데 이랬거든?? 근데 찢어지진 않았는데 ㅋㅋㅋㅋ큐ㅜ 그러고 물어줘야할지 모르니까 계속 거기 있었는데 보더니 걍 감...가는 동안에도 치마 보고 그러는데 아니 나 급하게 내린 것도 아니라 간격도 뒀고 마스크 때문에 밑에도 안 보이고 게다가 비도 와서 우산 펼 준비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치마 잡고 내린 것도 아니고...완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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