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늘 내가 하는 행동을 본인이랑 비교를 해 일단 난 학생이고 주말마다 알바를 가 알바갔다와서 피곤해서 처져있으면 아빠는 얼마나 힘든 일을 하는 지 아냐 하면서 비교하고 내가 엄마한테 있는 반찬 그만 먹고 싶다고 하면 아빠는 아까 그것보다 더 대충 먹었다면서 엄마가 계란후라이 해주면 본인은 해주지도 않더니 얘는 해준다 어쩌구 승질내면서 방에 들어가 그러더니 다시 나와서 성질 낸 적 없는 척 가족들한테 말을 걸어 내가 왜 나랑 아빠를 같은 선상에 두냐고 한소리 하면 너나 잘하래 내가 개떡같이 군대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내가 개떡이면 아빠는 개차반이라고 말했더니 화내고 다시 방에 들어간다 이거 내가 무조건 말 잘못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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