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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6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내 편인줄 알았지 

내가 친구한테 카톡으로 무시 당하는 기분이라고 내가 뭔 말을 해도 걔 얘기만 한다 그래서 나도 걔랑 똑같이 이렇게 단답으로 답했다 이러면 

엄마는 좀 착하게 말해 친구한테 왜그래 이런다? 무시는 내가 당한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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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엄마두 ㅋㅋㅋㅋㅋ 이젠 포기하고 말안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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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상해서 눈물나 성격상 거짓말도 못하고 이런거 다 말해야지 좀 속시원한데 친구들은 다 연결이니깐 못 말해서 엄마한테 말하는건데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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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서러움 진짜... 난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거지 해결법달라고 한거 아닌데.. 진짜 속상함 나도 몇번씩 다투다가 그냥 말안하고 속끓인다 ..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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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원하는 답 아니면 그냥 말하지말래ㅋㅋㅋㅋㅋㅋ 미쳐버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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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엄마두ㅋㅋㅋㅠㅠ난 그냥 위로와 공감을 얻고싶은건데..알바하고나서 서러운거 말하면 니가 잘못했네 이런상황에선 이렇게 했어야지 이렇게 말씀하심ㅠㅠㅠ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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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 “아 진짜?“ 이런 반응도 괜찮으니깐 걍 공감을 해주면 좋겠어 왜 내 말에서 내 문제점을 찾는지 모르겠어ㅠㅠㅠ 내가 왜 그렇게 답하냐고 내가 뭐 잘못했는데 이러니깐 그럼 말하지말래ㅋㅋㅋㅌ 미치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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