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나와서 버스 탈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내가 술이 좀 늦게 올라오는 타입이라 ㅠㅠㅠㅠ 토할 것 같아서 중간에 버스 내렸거든... 내가 내린 데 근처 공원에 화장실 있어서 거기로 가려고 막 걷는데 나는 분명히 공원으로 가고 있었는데 주위 보니까 어딘지 모르겠는 거야...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고 시야도 점점 흐려지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고 함 거의 울면서 ㅋㅋ ㅠ 그리고 기억 거의 없고 엄마 차 탄 기억 잠깐 있고 그 뒤로 아예 암전임... 침대에서 눈 뜸 ㅎ... 엄마한테 전화 안 했으면 진짜 큰일 났겠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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