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다 좋으시고 너무 좋으신데... 환자분들 보고 있으면 너무 마음이 아파... 보호자 분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도 항상 들고 환자분들도 갑작스럽게 후천적으로 장애가 생기신 분들이 있으니 그 분들도 원래 내 마음대로 잘 움직이던 몸이 갑작스럽게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싶고 그럼에도 한 발자국씩 내딛으며 열심히 운동하시는 모습 보면 눈물 날 것 같어... 그렇게 운동하셔서 점차 좋아지시는 모습 보면 감격스럽구.. 그리고 소아 환자분 보면 마음이 더 아프다..? 뭔가... 아이가 아픈 걸 보면 더 마음이 아파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배워가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아픈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진짜....할머님이나 부모님께서 데리고 오시는데 괜히 보호자분 마음은 어떠실까 이입해보게 되고... 나도 환자분들께 꼭 도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열심히 해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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