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니저가 찾아와서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갔거든 ,,, 전에 작은 실수 저질러서 손님 앞에서도 마감 하고나서도 카톡으로도 혼내서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드려서 끝난 일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찾아와서 부모님 욕하면서 나한테 화내고 가길래 넘 억울해서 몰래 울었다 ,,, 아짜증나!!!!!!!!!! 그래서 와플 시켰엉 ,, ㅎㅎ
| 이 글은 5년 전 (2020/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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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니저가 찾아와서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갔거든 ,,, 전에 작은 실수 저질러서 손님 앞에서도 마감 하고나서도 카톡으로도 혼내서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드려서 끝난 일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찾아와서 부모님 욕하면서 나한테 화내고 가길래 넘 억울해서 몰래 울었다 ,,, 아짜증나!!!!!!!!!! 그래서 와플 시켰엉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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