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민좀 들어줘라... 일단 고2때부터 친해진 무리가 있는데 나/여자1/남자a/남자b가 있어. 여자1과 나는 고1때 친해졌고 고2올라가면서 남자a랑 내가 친해져서 자연스럽게 같은 반이었던 저 무리가 만들어졌어. 고2때부터 지금까지 한 6년정도 서로 생일에는 4명이 모두 모여서 같이 저녁먹으면서 축하해주는게 관습처럼 됐어. 그런데 작년부터 여자1이랑 남자a가 사귀게 된거야. 작년에는 내가 좀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저 행사가 못이루어져서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 일이 터졌어. 일단 문제는 남자a가 군대 감/ 나랑 남자a생일이 같음 에서 시작된거야. 곧 내 생일이고 마침 그때 남자 a도 휴가를 나와서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다같이 모이자! 했는데 여자1이 '이번 생일은 우리 둘이 보낼께~'한거야 여기서 좀 짜증이 나서 싸움아닌 싸움을 했는데 서로 배려가 부족한거 아니냐는 입장이라서 3자 의견도 들어보려고... 여기서 누가 배려가 부족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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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군부인 쫑파티때 가게 직원분 사진 찍어줬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