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불쌍해질 정도로 가진 게 없어서 옷 하나 샀는데 엄마가 그 돈도 겨우겨우 주심 주기 싫어하는 게 느껴지니까 받는 입장에서도 너무 껄끄럽다 여태까지 학원 하나를 맘 놓고 다녀본적이 없는데.... 게다가 나 지금 정신과 치료중이라 사회활동도 막 못한단 말야 (이것도 약값 부담돼서 그냥 혼자 치료하고 있음 당연히 이해도 안 해주심)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찐으로 막막하다 아픈 몸으로 경제활동도 못 하면서 옷 하나도 못 사입는 인생이라니

인스티즈앱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