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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너무 뭔가.. 슬프다

그리고 내가 어릴 때부터 정신이 좀 아팠어 불안장애가 있었어.. 그래서 아빠는 날 정말 사랑해주면서도 그런 점을 힘들어했어 아빠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 나랑은 반대였거든

또.. 단톡에 내가 무슨 말을 보내면 아빠가 예전엔 꼬박꼬박 이모티콘 써가면서 답을 해줬다면 이젠 답 안 해주셔

아까도 가족들 사랑한다고 보냈는데 아빠는 답장 없다가 내가 답장 좀 해주라고 가족들 보고싶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타지에서 애쓴다고.. 자라고 한 마디 왔어

물론 답장이 무조건 필수는 아니야 근데 예전 아빠랑은 다르니까 너무 그립고 힘들어..

정에 약하고 가족에 약해서 그런지 더 서럽고 엄마는 그대론데..아빠만 변해가서 더 힘든 것 같아

엄마는 힘들면 얘기하라고 무슨 일 있으면.. 그렇게 말씀해주셨는데 (이런 반응도 무조건 해야한다는 거 절대 아냐)

근데 또 동생이 카톡 보내면 예전처럼 막 보내는 건 아니어도 ㅇㅇ이 (동생 이름) 목소리 듣고 싶네, ㅇㅇ이 잘자라 이런 식으로 먼저 말씀 하시는데

나한테는 유독 반응이 없네

내가 불안장애 오면서 아빠를 많이 옥죈 것 같은데 그거 영향일까? 난 왜 이모양 이꼴일까

극단적인 거 아는데 내가 아빠한테 소중한 딸이 아닌 것 같이 느껴지고 울아빠가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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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터놓고 이야기해보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걱정많은 성격인 걸 아시니까 무슨 말을 하면 아빠는 지친다고 하실 것 같아 그냥 내 잘못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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