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판사 보호받지 못하는 피해자나 특히 나쁜놈이 여주 엄마 죽이고 변호받는 그 과정이나 여주가 실의를 잃고 대충 사니까 상사가 나무라는거나 뭔가 예전에 봤을때랑 느낌이 많이 다르게 느껴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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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판사 보호받지 못하는 피해자나 특히 나쁜놈이 여주 엄마 죽이고 변호받는 그 과정이나 여주가 실의를 잃고 대충 사니까 상사가 나무라는거나 뭔가 예전에 봤을때랑 느낌이 많이 다르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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