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는데 내가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그 세계에서 엠티처럼 죽은 사람들끼리 합숙을 했나ㅋㅋㅋ 막 수련회처럼 단체 단합게임 하고 있었는데 주머니 속에서 카톡이 왔는데 엄마 카톡인거야 우리딸 맛있는거 좋아하잖아 그래서 밥 먹을때마다 우리딸 숟가락 계속 내놨었는데 잘 먹었지? 이렇게 왔는데 그거 보고 옆사람 보여주면서 나 어떡하냐고 우리엄마 두고 내가 여길 왔다고 우리엄마 어떡하냐고 내가 우리 엄마한테 몹쓸짓했다고 살아서도 불효녀였는데 내가 끝까지 이런다고 막 울다가 깼어 진정이 안됐는데 여기에 글쓰다가 진정됨 뭐 이런 꿈을 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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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