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10년 넘게 독서실 하고 있는데 바로 옆에 고등학교 중학교 있어서 걔네가 엄청 많이 옴 그래서 체벌 전후, 교칙 완화 전후로 매년 학생들 성격 달라지는 거 다 보이는데 요즘 몇년 간 진짜 이기적인 애들이 많이 늘었음 물론 가정의 영향도 있겠지만 학교에서도 그게 규제를 못하게끔 점점 바뀌니까 타인에 대한 배려 이런 건 없어지고 그냥 돈냈으니 장땡이라고 생각함 독서실에서 소란피워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돈 내고 있는 건데 왜 뭐라하냐 부모님 부르고 손 올리고 우리 엄마도 맞을 뻔 한 적 한두번 아니고 반대로 어느정도 생활소음같은 것도 못 참음 같이 생활하는 공간이니 남 숨쉬는 소리 정도는 그려려니 해야하는데 본인이 돈 냈는데 왜 그걸 참아줘야되냐고 항의 진짜 많이 들어와 몇년째 그래 숨소리가 컸던 거 아님 그리고 절대 자기가 먹은 쓰레기 안 치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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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