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맘터 햄버거가 먹고싶었는데 배달 시키기엔 배달비가 너무 아까워서 꾹 참고 있었거든?? 그러다가 오늘 진짜 딱 마음먹고 나가서 포장해오자!! 하고 기분 좋게 내적댄스 추면서 갔는데 맘터 앞에 도착하자마자... 나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하필 왜 오늘 쉬냐고..... 그 많은 날들중에서 왜!!!!! 도대체 왜!!!!!!!!!! 원래 화요일에 쉬지도 않았으면서!!!!!!!!!!! 암튼 그래서 이왕 나온김에 롯데리아 폴더버거나 먹어볼까? 했는데 가격은 맘터 세트보다 비싼데 후기는 별로인게 더 많아가지고 돈 낭비할비엔 그냥 돌아가자... 해서 그냥 다시 집 왔어..... 나 진짜 오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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