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약속잡은걸 까먹어서 파토내고 다시 약속잡아서. 만났는데 미안하다고 자기가 카페랑 밥을 다 산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화풀리거 봐줬단 말이야??근데 원래 우리 사는 지역에서 먹기로 했는데 친구가 그날 아버지차 끌고와서 다른 지역가서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하여튼 놀았어! 그래서 속으로 주유비를 반띵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다 더치페이해줄까 고민했는데 친구가 그냥 아무일 없던 듯이 더치페이할라고 내역 쭈르륵 보내는데 얘가 항상 뭐 잘못하면 지가 밥산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고 한번도 자기가 산 적이 없어서 내가 이번엔 확실하게 말하고 넘어가고 싶거든?? 근데 이걸 어떻게 말하면 좀 좋게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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