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집에 돈이 많아서 유학도 다녀오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고 있고 친구는 집이 어렵지는 않은데 그냥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고 그러거든 근데 진짜 나 만날 때마다 부모님한테 감사하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해 내가 뭐 자랑을 한 것도 아니고 친구한테 안쓰럽다고 얘기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기 알바하다가 힘들었던 얘기, 갖고 싶은 거 있는데 부모님이 안 사준다는 얘기 하면서 마무리는 늘 언제나 “~~~~~~그러니까 넌 부모님한테 감사하면서 살아” 이거야 지겨워 죽겠다 알았다고 하는데도 시도 때도 없이 계속 이러니까 미치겠어ㅓ

인스티즈앱
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