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장사히겟다고 갑자기 장사를 시작햇는데 돈까스야 그게 소스포장해서 따로 나가는데 내가 포장해서 나갈때는 내가 꼭 확인을 두세번씩 하고 꼭꼭 뚜껑 다시닫고 나가서 ㄱㅊ은데 내가 다른 일하고있를때 엄마가 포장해서 나가면 꼭 뚜껑을 제대로 안닫고 보내서 자꾸 소스 다 엎어져서 난장판으로 배달왔다고 전화가 와.. 일주일동안 이런 전화 수도없이 받앗어..근데 전화오는거 다 내가받거든 엄마가 자기 못받는다고 핑계대서..그래서 손님들이 씅질내는거 다 내가 받아주고있는데 고객센터 직원들이 왜 전화받다가 울고 스트레스받고 병오는지 알겟더라...진짜ㅜㅜ 너무 힘들어서 오늘 참다참다 성질냈거든 아니 소스 또 쏟아졌다고 전화와서 내가 소스포장해야된다고 포장준비해달라 하고 주소 다시 접수중이었는데 엄마갘ㅋㅋㅋ 자기는 다시 보내주기 싫대 소스를 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반대로 썽내더라??;ㅋㅋ 내가 포장할때뚜껑좀 제대로 닫아서 보내라고 헸지않냐고 내가 손님들한테욕받이 할거 다 받아주니까 엄마는 심각성을 모르는거냐고 앞으로 엄마가 전화다받든지하라고 하고 막 울뻔한거 참음 ㅠ아진짜..짜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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