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4479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6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장사히겟다고 갑자기 장사를 시작햇는데 돈까스야 그게 소스포장해서 따로 나가는데 내가 포장해서 나갈때는 내가 꼭 확인을 두세번씩 하고 꼭꼭 뚜껑 다시닫고 나가서 ㄱㅊ은데 

내가 다른 일하고있를때 엄마가 포장해서 나가면 꼭 뚜껑을 제대로 안닫고 보내서 자꾸 소스 다 엎어져서 난장판으로 배달왔다고 전화가 와.. 일주일동안 이런 전화 수도없이 받앗어..근데 전화오는거 다 내가받거든 엄마가 자기 못받는다고 핑계대서..그래서 손님들이 씅질내는거 다 내가 받아주고있는데 고객센터 직원들이 왜 전화받다가 울고 스트레스받고 병오는지 알겟더라...진짜ㅜㅜ 너무 힘들어서 오늘 참다참다 성질냈거든 아니 소스 또 쏟아졌다고 전화와서 내가 소스포장해야된다고 포장준비해달라 하고 주소 다시 접수중이었는데 엄마갘ㅋㅋㅋ 자기는 다시 보내주기 싫대 소스를 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반대로 썽내더라??;ㅋㅋ 내가 포장할때뚜껑좀 제대로 닫아서 보내라고 헸지않냐고 내가 손님들한테욕받이 할거 다 받아주니까 엄마는 심각성을 모르는거냐고 앞으로 엄마가 전화다받든지하라고 하고 막 울뻔한거 참음 ㅠ아진짜..짜증나 ....
대표 사진
익인1
나 콜센터 직원한적 있어서 진짜 공감해
이때까지 그런거 다 받고 참은 쓰니 대단하다 ㅜ
어머니께서 뚜껑 제대로 닫으면 끝날문제같은데 왜 그게안될까,,,
쓰니가 괜히 화낸거 아니구 어머니께서 노력하셔야될거같어 대화로 잘풀었으면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아니ㅜㅜ 엄마가 반대로 나한테 성질을 내..이게 내개 딸이라서 만만하고 편하니까 자꾸 그러는거같은데 진짜ㅜㅜ눈물날라그래...ㅜㅜㅜ익인이도 고생했다아ㅜㅠㅠㅠ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비염이라 약 세개 먹엇는데 코가 넘 막혀서 잘 수가 없어
2:20 l 조회 2
내가 처음 쌍수할 때로 돌아가면 ....
2:20 l 조회 5
너네 169cm 남자 만날 수 있어? 너네가 158cm라면 3
2:20 l 조회 9
일본왔는데 잠이 안오는데 지금 돈키호테 가는거 에바,1
2:19 l 조회 7
난 정말 여행에 취미 없나보다
2:19 l 조회 8
여익들은 171 존잘 vs 183 훈남중에 누구 사귈거야?5
2:19 l 조회 13
집에서 먼 백화점에서 단기알바했는데
2:18 l 조회 12
절대 술 애매하게 안먹어야지..
2:18 l 조회 6
나이 먹고 이러면 좀 그러지2
2:18 l 조회 9
점심시간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익들 있음???
2:18 l 조회 5
아까.다이소가서 만년필 있길래 사봄
2:18 l 조회 3
모쏠연하남 만날수있어?3
2:18 l 조회 16
친구 권태기도 있나? 1
2:17 l 조회 6
아 치킨 먹은거 소화 안된다… 베아제랑 윌로겔 까지 먹었는데 효과 없어
2:17 l 조회 4
처음에 별로라고 생각한 남자 좋아해본 적 있어?2
2:15 l 조회 31
너네 이정도 체형 남자 만날수있음? 아님 뚱뚱하다생각함? 22
2:15 l 조회 102
혹시 7평 원룸 사는 익들 있니..?? 6
2:15 l 조회 16
근데 커플들은 다 서로 결핍이 있어서 만나는거 같음2
2:14 l 조회 64
얘 남쟈 없냐 남쟈 현실판 맞지
2:13 l 조회 38
공시 끝난익들아 뭐하고살아?1
2:1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