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아파트 30평대 살다가 아빠가 집 날리고 이사갈곳 없는데 수중에 있는돈으로 갈 수 있는곳 집보러갔는데 진짜 시골중에 시골에 진짜 사람 안살거같고 폐가 같이 생겨서 지붕은 다 무너져가고 화장실은 밖으로 나가야 있는 푸세식 화장실이였다.. 그런집을 비하하는건 아닌데 정말 눈물났어 그때
| |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
진짜로 아파트 30평대 살다가 아빠가 집 날리고 이사갈곳 없는데 수중에 있는돈으로 갈 수 있는곳 집보러갔는데 진짜 시골중에 시골에 진짜 사람 안살거같고 폐가 같이 생겨서 지붕은 다 무너져가고 화장실은 밖으로 나가야 있는 푸세식 화장실이였다.. 그런집을 비하하는건 아닌데 정말 눈물났어 그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