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그 애들은 모르고, 믿었던 만큼 배신 당했을 때 그 충격은 더 크니까. 인생은 내가 중심이고, 나만이 믿을 수 있는 존재니까. 그러니 남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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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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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그 애들은 모르고, 믿었던 만큼 배신 당했을 때 그 충격은 더 크니까. 인생은 내가 중심이고, 나만이 믿을 수 있는 존재니까. 그러니 남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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