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잘됐다 소리 들어도 배 아파 본 적 없고 내가 져도 별 생각이 없어... 나만 그런가?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한데 자꾸 이모가 아무생각없이 산다고 뭐라 하더라ㅠㅠ 그래서 성격을 바꿔야하나 싶어 난 이대로 사는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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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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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잘됐다 소리 들어도 배 아파 본 적 없고 내가 져도 별 생각이 없어... 나만 그런가?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한데 자꾸 이모가 아무생각없이 산다고 뭐라 하더라ㅠㅠ 그래서 성격을 바꿔야하나 싶어 난 이대로 사는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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