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세요 저 ㅇㅇ 이에요 다름이 아니고 저는 사장님이 작성하신 구인글에 그렇게 기재되기도 했고 , 또 2 주가 넘는 시간 동안 아무 말씀도 안 하셔서 당연히 최저시급 8590 원을 받는 줄 알았는데 7500 원이 시급이라고 하시니 조금 당황스러워서요 .. 손님이 적어도 재고 정리나 그 외 업무가 다른 편의점이나 식당보다 더 강도가 높다고 생각해서 이 돈을 받고 일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만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미리 말씀 주셨다면 고민이라도 했을텐데 뒤늦게 말씀해주시니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요 제대로 돈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7500 원이 수습기간 금액이라고 하셔도 1 년 이하 계약이면 수습기간 적용이 불법입니다 제가 저번에 알바한 곳 수습기간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돈을 안줘 고용노동부에 신고하고 차액 받아봐서 알아요 근로 계약서도 안 써주셨는데 그 부분만 해도 벌금이 최대 500 입니다 그 부분은 제외할테니 지금까지 일한 돈 최저시급으로 ㅇㅇ 원 ㅇㅇ 으로 입금해주세요 다음주부터 근무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렇게 ! 일한진 한 달도 안 됐는데 2 주 넘게 시급에 관해 아무 말도 안 하길래 난 당연히 최저 주는 줄 알았어 .. 재고 관리도 무거운 박스채로 10 박스? 는 기본이고 그래서 근데 주 3 일이고 일주일 전 통보라 이 부분이 좀 걸려 전화오면 무서워서 못 받겠는데 어쩌지 글고 ㅠ 저번에 신고한 사장님이랑은 사이 안 좋앗어서 걍 시원하게 신고하고 싸우고 말았는데 이번 사장님이랑은 그냥 저냥 친했어서 하 ㅠ 그냥 7500 원 받을까 ..졸전 준비해야된다고 돈 모으는 거라서 빨리 모아야 하는데 눈물나고 ,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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