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땐 초등 저학년이라 고양이 무서워하고 그래서 막 피해다녔거든? 근데 어느날 그 고양이 꼬리가 잘렸있었음 ㅠ 피나고 그랬는데 중학생 되면서 그 고양이가 안 보여가지고 나는 죽은줄 알았어... 그러다가 중2 때 이사 가고 고등학교를 이사 가기 전 아파트 앞에 학교로 갔는데 어느새 그 고양이가 그 고등학교에서 살더랔ㅋㅋ 치즈냥이라 색 보고 혹시? 했는데 꼬리 보고 확신함 ㅠㅠ 그 아파트도 가끔 왔다갔다 하더라고 흑흑 지금은 졸업했는데 가끔 생각난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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