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 끝마다 몰라 이 돼지야 이런식으로 붙이는데 원래 내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다 알거든..? 나는 뭐 먹는거, 몸매 이런거 상관없이 그냥 쓰는 말이란말야.. 근데 새로 사귄 친구랑 친해져서 슬슬 말이 편해지다보니 저 버릇이 나왔는데 진짜 정색하면서 화내더라고ㅠㅠㅠㅠ 내가 아무뜻 없고 그냥 쓰는 말이다 하니까 듣는 사람 기분 나쁘니까 좀 고치러고 하면서 넘 심하게 말하길래 지금 얘기 안하고 있거든... 걔만 그렇게 반응해서 이게 문제인지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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