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같은 학원에서 예체능쪽으로 배우는데 굳이 따지면 사촌은 타고난 재능, 나는 노력형이야 나는 엄청 노력해서 시험에서 83점 받으면 걔는 자기 말로는 진짜 설렁설렁했다는데 92점 학원에서 과제만 했다하면 선생님이 나한텐 코멘트 없으시고 걔한텐 거진 이틀에 한번 잘한다 감각있다 이런 칭찬 많이 하고 아예 남이었다면 그렇구나 싶을텐데 물론 동생이 좋은 쪽으로 칭찬 받고 재능이 있어서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는 진짜 화가 나 질투가 아니라 진짜 그냥 그 상황이 짜증나 ㅠㅠ

인스티즈앱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