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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난 내 스스로 공부머리 없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우리가족들도 딱히 특출나게 공부 잘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저냥이야 내가 어렸을때부터 경찰이 되고싶어서 진짜 죽기살기로 수능으로 겨우 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경찰행정을 왔어 1학년때는 교양도 있고 해서 나름 성적을 잘 받았는데 2학년 올라가서 부터 전공을 배우니까 성적이 진짜 뚝뚝 떨어지는거야 공부를 안한게 아닌데... 그때부터 살짝 자괴감 같은게 온거같아 3학년 전공으로 법과목을 배우고 나니까 갑자기 법에 흥미가 생겨서 법을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3학년이면 다시 새로운 전공 시작하기에도 쫌 늦은거같고 복수전공을 하기엔 지금 내 전공도 공부하기 벅찬지라 못할거같아 만약 법전공으로 새로 시작한다 해도 법 과목 자체가 내용이 쉬운게 아닌지라 솔직히 공부머리 없는 내가 잘 해나갈지도 모르겠고 직업으로 삼고싶어도 머리가 안되니까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고 하다하다 이제는 엄마아빠 유전이라도 잘 받아서 공부가 수월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뭔가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못나보일 정도까지야 아 걍 인생에 슬럼프가 온듯 다시 태어나고싶다 뭔가 새벽감성에 주저리주저리 쓴거같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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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비슷하면서도 다른 상황이라 공감 가.... 나도 내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서 쓰니한테 어떻게 하라고 말은 못해주겠지만 우리 후회없는 인생살길 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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