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헌포 갔는데...원래 자주가던 친구 한명이랑 갔거든 근데 남자분들이 진짜 우리 자리에 한팀어ㅏㅅ다가 보내면 다른 팀 또오고 또오고 또오고 그러면서 잠깐 앉아서 얘기할때 (빈말이더래도) 여기서 제일 예쁘다, 매력적이다, 000닮았다, 목소리 예쁘다, 성격 좋다 등등,.. 몇시간동안 계속 들으니까 기분도 좋고,, 자존감 채워지는 거 같고 ㅋㅋㅋㅋ그러더라... 집들어오니까 기분 이상하다 뭔가..내가 오늘 뭘 하고 들어온거지????싶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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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