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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인데 

나는 심각하게 좋아서 

그냥 그 사람이야기들으면 내가 다 안타깝고 가슴 찡하고 위로해주고싶어 

실제로 위로의 말을 매우 잘하기도하고 

 

다 좋고 내 성격도 좋은데 

정작 이렇다보니 나는 누군가에게 털어놨을때  

서운함을 느끼게되는게 좀 있는거같아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의 고민이나 슬픔에 

관심이없다는걸 받아들이는데 좀 오래걸렸어 

그동안 상처도 많이받고 기대와 실망의 연속이었음 

 

이제 그래서 사람한테 많은걸 기대하지않는다 

내가 특별한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란걸 알고서 

그거 감안하고 대하는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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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같은 사람 소중해. 보호받아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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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감동이야..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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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아니 이 답글마저 공감100 사람같이 달았당..큐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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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좀 감수성이 흘러넘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헛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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