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는 애기 그냥 그랬는데 알바하면서 애기가 너무너무 싫어짐 울고 뛰어다니고 기저귀갈고 안 치우고가고 애기먹는다고 김 달라는데 그걸 당연시여기고.. 바닥에다가 밥이랑 다 떨어트리고 감... 그리고 강아지 산책 도중에 아이가 갑자기 뛰어와서 우리 강아지 엄청 놀라서 낑 소리내고 심장 벌렁벌렁 뛰는데 애엄마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애한테 괜찮냐고 막 우리 나쁜 사람 만듦 ㅋㅋ.. 진짜 그 후부터 애들이 너무너무너무 싫어... 안그런 애는 같이 놀기도 하고 간식도 사주고 그러는데 버릇없는 애들은 엄마든 아이든 너무 싫다 애라서 당연한건 없어.. 안 그러는 애들은 뭔데.. 그래도 나한테 너무 스트레스라 고치고 싶은데 내 주변에도 애기 좋아하는 애들이 없어서 어케 못 고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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