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는 너무 아무것도 안한다고 오늘 막 혼냈어... 솔직히 암것도 안한건 맞는데 한달정도는 쉬고 담달부터 다시 해도 안늦잖아ㅠㅠㅠ 1학기 비대면 이었지만 나는 학생회라 비대면 이어도 바빴고...성적도 잘받으려고 강의 열심히 듣고 과제도 힘들게해서 학점 잘받았는데 오늘 저녁먹으면서 엄마가 '성적 잘받으면 뭐하냐 실기가 중요한데 너는 실기는 하나도 안하잖아'라고 하는데 나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일하다가 23살에 늦게 대학왔고 쉼없이 활동을 해왔으니까 방학2달이니 한달만 놀고 나머지 한달에 다시 하고싶은건데 이걸 말하면 변명이라고 그러고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다... 어디에 이런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주절거려봤오.. 읽어준 익들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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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