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우리만 해도 다 무너져가는 집 한채밖에 없고 그 집에서 살지 못하면 길거리에 나앉아야 하는데 가뜩이나 경제 때문에 수입은 줄고 재산세는 늘어서 요즘 엄마아빠도 맨날 한숨만 쉰다.. 까놓고 말해서 그냥 표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일종의 쇼 같은데ㅠㅠㅠ 당신들 정치판에 낀 우리는 죽어간다구요 그리고 세금 낼 집이라도 있는게 어디냐는 말을 들어서.. 그럼 집이 없는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 집이 있다는거에 감사하면서 그냥 묵묵히 세금을 내야 한다는건가 내기준 제일 이해 안되는 말이야 집 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집 있는데 불평할 처지는 못된다는 말이 참.. 그러면 자본주의가 왜 있겠어 다들 상황이 다른거고 각자 상황에 맞춰서 살 방법을 찾는 건데ㅠㅠㅠㅠ진짜 제일 억울하다 좀 사는것도 이니고 하필 또 집은 코딱지만한거 하나 있어서 버는 돈 세금으로 다 내고.... 정부님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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