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정도 같이 일한 곳인데 점장이 평일오전, 내가 평일오후 마감하거든... 교대라서 매일 마주쳐서 그런가 내가 편해진 건지 나한테 엄청 예민하게 굴어 마음에 안 드는 건 1. CCTV 자주 봄... 진짜 자주 돌려 봐 ㅠㅠ 내가 핸드폰 하고 있으면 다음 날 '너는 핸드폰만 그렇게 뚫어져라 보고 있더라' 이럼... 할 거 다 하고 그러는 건데 뭘 하는지 다 알아서 카페 안에서 뭘 하는 게 눈치 보이기까지 해 2. 주휴수당 내가 월금 매일 7시간 씩 일하는데 주휴수당을 안 받아... 장사도 잘 안 되고 사장님 고려해서 주휴수당 안 받겠다 했고 대신 매일 커피 한 잔씩 마시기로 했단 말야 우리 커피는 엄청 싸고 난 아메 밖에 안 마셔서 매일 마셔도 한 달에 3만원? 그 정도고 그 분은 30만원 정도 아끼시는 거잖아 근데 가끔 돈 실수 같은 거 한 달에 한 번 정도 했을 때 엄청 예민하게 구심... 내가 실수한 건 맞는데 천 원, 만 원으로 예민할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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