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드 좀 거칠게 탄단 말이야 뛰고 돌고 던지고 다치고 엄마가 나 보드 타는 거 오늘 처음 보러왔는데 하는 말이 너가 이러니 점 보러 다닐 때마다 엄마 사주에 딸이 없대지... 이러는데 몬가 웃겼음 ㅋ ㅋ 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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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드 좀 거칠게 탄단 말이야 뛰고 돌고 던지고 다치고 엄마가 나 보드 타는 거 오늘 처음 보러왔는데 하는 말이 너가 이러니 점 보러 다닐 때마다 엄마 사주에 딸이 없대지... 이러는데 몬가 웃겼음 ㅋ 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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