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는 여러가지 이유로 안했고 어찌저찌 수능 다시 봤었거든 나이로치면 4수??인거지 친구들은 다 인턴하고 취준하거나 아님 휴학하고 놀러다니는동안 난 다시 새내기부터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적성 맞는 과 가라는걸 절실히 느꼈어...... 교수님들한테도 맨날 칭찬듣고 상도 많이타고 그냥 행복행 아무튼 하고싶은말은!!! 나이때문에 고민하지말라는거!!!!!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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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는 여러가지 이유로 안했고 어찌저찌 수능 다시 봤었거든 나이로치면 4수??인거지 친구들은 다 인턴하고 취준하거나 아님 휴학하고 놀러다니는동안 난 다시 새내기부터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적성 맞는 과 가라는걸 절실히 느꼈어...... 교수님들한테도 맨날 칭찬듣고 상도 많이타고 그냥 행복행 아무튼 하고싶은말은!!! 나이때문에 고민하지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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