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출근하기전에 목걸이 바꿔낄려고 딴거 뙇들었는데 엉켜가지고 허둥지둥하고있었어 그러다 시간없어서 엄마한테 목걸이좀 풀어달라고 말하고 다시 가지러 방에왔는데.... 진짜 거짓말처럼 목걸이가 풀려있었어.... 첨엔 읭? 풀렸네...? 머쓱 ; 했는데 출근길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소름돋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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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출근하기전에 목걸이 바꿔낄려고 딴거 뙇들었는데 엉켜가지고 허둥지둥하고있었어 그러다 시간없어서 엄마한테 목걸이좀 풀어달라고 말하고 다시 가지러 방에왔는데.... 진짜 거짓말처럼 목걸이가 풀려있었어.... 첨엔 읭? 풀렸네...? 머쓱 ; 했는데 출근길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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