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업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이것저것 먹다보니 살이 조금 쪘거든 그거 가지고 몇달동안 사람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해서 힘들었는데 이번에 엄마랑 동생이 번갈아가면서 먹을돈으로 옷사겠다 머리속에 먹을거밖에없고 얘는 인생을 먹을낙으로 산다 생각없이 살고있네ㅋㅋ 이러길래 엄마는 그러니까 아빠랑 이혼하고 동생한테는 니가 그러니까 대학떨어지고 재수공부나 하고있지 이랬거든 그말이후로 나랑 이야기도 안함.... 둘이서만 이야기 하고 깔깔거리는데 꼭 왕따된 기분이야...돈좀 모았다가 내년에 독립할랬는데 올해에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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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