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 유명한 꽃집에서 친구 졸전 꽃다발 예약한 건데 픽업 예약 시간 10분전에 도착했는데 문이 잠긴거야 그래도 일단 예약 시간까지 기다려보자~하는데 시간 넘어도 열릴 기미가 안보이길래 전화해봤더니 지금 가는 중이래ㅋㅋㅋㅋ 결국 픽업 시간 20분 지나서 오더니 그때부터 꽃 꺼내서 포장하기 시작하더라 근데 내 얼굴 보고 사과 한마디 안한 게 지금도 어이없음 전시 늦었다는 생각에 정신없어서 따질 여유도 없었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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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에 유명한 꽃집에서 친구 졸전 꽃다발 예약한 건데 픽업 예약 시간 10분전에 도착했는데 문이 잠긴거야 그래도 일단 예약 시간까지 기다려보자~하는데 시간 넘어도 열릴 기미가 안보이길래 전화해봤더니 지금 가는 중이래ㅋㅋㅋㅋ 결국 픽업 시간 20분 지나서 오더니 그때부터 꽃 꺼내서 포장하기 시작하더라 근데 내 얼굴 보고 사과 한마디 안한 게 지금도 어이없음 전시 늦었다는 생각에 정신없어서 따질 여유도 없었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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