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막 흥분하는것만 생각해도 역겹고 내가 수치스럽고 그래.... 남자친구랑 만나도 내몸을 보여주거나 성행위하는게 싫어서 한두달만에 헤어졌었어... 사실 생각해보니까 어렸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오빠한테 성적인 놀이를 당하고 한 일이년뒤애 성교육받다가 그게 성과관련된 행위라는걸 알아서 충격받은적이있거든 혹시 그거때문일까... 초2-3때 일이라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그거때문인지몰라도 아무튼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
남자들이 막 흥분하는것만 생각해도 역겹고 내가 수치스럽고 그래.... 남자친구랑 만나도 내몸을 보여주거나 성행위하는게 싫어서 한두달만에 헤어졌었어... 사실 생각해보니까 어렸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오빠한테 성적인 놀이를 당하고 한 일이년뒤애 성교육받다가 그게 성과관련된 행위라는걸 알아서 충격받은적이있거든 혹시 그거때문일까... 초2-3때 일이라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그거때문인지몰라도 아무튼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