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데 새학기들어가서 애들이랑 친해지면 항상 너한텐 무서워서 말 못걸었어 거절당할까봐... 이런말듣는애들
있잖아 나도 그중한명임 길가다시비털린건 진짜 무표정으로 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왜 사람을 그렇게
무섭게 쳐다보냐고 혼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났냐는 말 꼭듣게 생겼는데
특이하게 어른들은 너무이쁘다고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이해가안감
친구들한텐 예쁘다고 참하다고 인생살면서 한번도못들어봤는데 꼭 어른들은 이쁘다고하신다...
저번엔 집에놀러오신 엄마친구가 내방 노크하고 들어오셔서 진짜 너무이뻐서 한번 더보고싶어서 왔다고 하심.....
어른들은 단아하고 순하게생긴사람들을 예쁘다 생각하는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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