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결혼도 안 한 남녀가 모텔을 가서 임신을 했다는 말이 나와서 나는 둘 다 문제가 있다고 말을 했어 술을 정신 못 차릴 때까지 마셔서 그런 일이 일어난 건 특정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고 둘의 잘못이라고... 근데 엄마는 여자가 잘못한 거래 남자는 자유분방한데 여자가 왜 같이 모텔을 가서 그런 걸 허락해줬녜 짧은 치마 입어서 성폭행을 당했어도 제정신이 아닌 남자의 잘못이 90%지만 남들이 보게끔 조심을 안 한 여자의 잘못도 10% 있대 내가 그랬어도 그러게 왜 그런 옷을 입고 나갔냐고 네가 조심을 했었어야지 이렇게 말할 거래... 난 그래서 엄마랑 이런 얘기를 안 하고 싶은데 어쩌다 나오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 옛날 사람이라고 넘어가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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