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선전포고 해놔서 쪽팔려서 몰래 처리했는데.. 엄마가 요새 너무 안먹는다고 사옴.. 닭다리랑 날개 다 주길래 눈물 흘리면서 맛있는 척 하고 왔어.. 배불러 죽을 것 같아.. 진짜 저 모습으로 꾸역꾸역 먹음.. 엄마는 잘먹는다고 기뻐하고..ㅠ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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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선전포고 해놔서 쪽팔려서 몰래 처리했는데.. 엄마가 요새 너무 안먹는다고 사옴.. 닭다리랑 날개 다 주길래 눈물 흘리면서 맛있는 척 하고 왔어.. 배불러 죽을 것 같아.. 진짜 저 모습으로 꾸역꾸역 먹음.. 엄마는 잘먹는다고 기뻐하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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