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막내딸 같다 오빠 있다고 하니까 헐 너 외동 아니었어? 씀씀이가 커서 그런지 너 부자야? (좀 비꼬는 어투로) 친구가 나보고 부잣집 딸램 같다고 하니까 다른 애가 아니아니 얘는 딸램보다 부잣집 맏며느리 같아 이랬음 온실 속 화초 같은 느낌이다 뭔가 자존감 높고 남 눈치 안 보는 것 같다 이런 말들은 대부분 철없는 애들한테 많이 쓰는 표현이지..? 난 꽤 날 낮추면서 산다고 했는데 항상 어딜가나 이런 소리를 들으니까 갑자기 생각이 깊어지네 익들은 이런 식의 말은 누구한테 해? 좋은 의미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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